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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이슬 박기량 민낯, 워터파크 비키니 vs 란제리 몸매 대결...'후끈'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7-20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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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이슬박기량워터파크민낯/천이슬박기량민낯(사진=한경DB)이미지 확대보기
▲천이슬박기량워터파크민낯/천이슬박기량민낯(사진=한경DB)

박기량 워터파크

박기량과 천이슬이 민낯 대결을 펼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여신특집’에는 박기량, 가수 레이디제인 지연, 배우 천이슬, 개그맨 김신영 김나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기량과 천이슬은 속눈썹을 떼고 화장을 지우며 민낯을 공개했다.

박기량의 민낯을 본 다른 출연진들은 “화장을 지워도 인어공주처럼 너무 예쁘다”, “왕조현 같다”며 극찬했다.

그러던 중 박기량의 볼에 상처가 살짝 보였고, 이에 대해 박기량은 “세 살 때 다친 흉터인데 안 없어진다. 피부 이식도 해봤는데 안 없어진다”고 털어놨다.

천이슬은 또한 민낯을 자랑하며 “눈썹이 콤플렉스라서 문신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한편, 천이슬은 과거 맥심 화보를 통해 그 미모를 뽐낸 적이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천이슬은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우윷빛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천이슬 박기량 민낯 대결에 누리꾼들은 “천이슬 박기량 민낯, 몸매도 좋다” “천이슬 박기량 민낯, 몸매 부러워” “박기량 천이슬 민낯? 둘다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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