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최자 지갑사건, 'SNL 코리아' 설리 스티커 사진 건드렸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7-20 19:1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SNL코리아최자지갑사건/SNL코리아최자지갑사건/SNL코리아최자지갑사건이미지 확대보기
▲SNL코리아최자지갑사건/SNL코리아최자지갑사건/SNL코리아최자지갑사건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SNL에 출연해 지갑 분실 사고를 소재로 한 콩트에 참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다이나믹 듀오(최자-개코)는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SNL 코리아5’ 16회에 호스트로 출연해 예능감을 자랑했다. 이날의 메인 코너는 지갑 분실 개그였다.

이날 최자는 2005년을 배경으로 한 코너 ‘박수무당’에서 무당 유세윤에게 다이나믹 듀오의 미래를 봐달라고 요청했다. 유세윤은 최자에게 “자네의 연애운을 보겠다”며 말을 이었다.

최자는 “하나도 안 궁금하다. 하지 말라”고 부탁했지만 유세윤은 “미래를 보고 왔다”며 묘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최자는 “이거 아까 안 하기로 하지 않았느냐”며 따졌지만 유세운의 개그는 멈추지 않았다.

그러면서 최자는 “지갑아 미안하다. 두 번 다시 널 잃어버리지 않겠다”고 마지막 대사를 남겼다. .

SNL 코리아 최자 지갑에 누리꾼들은 이날 콩트에 "SNL 코리아 최자 지갑, 패기 장난 아니네" "SNL 코리아 최자 지갑, 한번 잃어버렸다가 무슨 꼴" "최자 지갑, 당황하는 모습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