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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달링’, 공개 1주일 만에 뮤직비디오 유튜브 300만 조회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7-2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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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달링'이미지 확대보기
▲걸스데이'달링'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유라 민아 혜리)의 스페셜 미니앨범 타이틀곡 ‘달링’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300만 조회수와 주요 음악사이트에서 1위를 기록 중이다.

21일 소속사 측은 “걸스데이 신곡 ‘달링’의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는 회사 공식채널에서 약 80만, 로엔뮤직 유튜브 채널 220만으로 총 300만 조회수를 기록 중이며 멜론, 올레뮤직, 다음뮤직 등 음원사이트에서도 1위를 기록 중이다”고 밝혔다.

지난 4일 공개된 새 앨범 타이틀곡 ‘달링’은 멜론, 올레뮤직, 다음뮤직 등에서 현재 1위를 기록 중이며 대부분의 음원차트에서도 2~3위를 기록 중으로 올 여름 시즌 송으로 확실한 자리매김에 나섰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여름에 듣고 따라 부르는 노래로 '달링'이 인기가 많아 멤버들 모두 활동을 즐겁게 하고 있다”며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멤버들이 여러가지 고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7개월 만에 새 앨범 ‘썸머파티’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달링'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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