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시너지힐앤놀튼, PR Week Asia Awards에서 2개 부문에서 최우수상 수상

한석주 기자

기사입력 : 2014-07-23 10:08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홍콩현지에서수상패를받고환하게웃고있는시너지힐앤놀튼정현순대표이미지 확대보기
▲홍콩현지에서수상패를받고환하게웃고있는시너지힐앤놀튼정현순대표

글로벌 홍보 컨설팅 회사 시너지힐앤놀튼(Synergy Hill+Knowlton Strategies)은 최근 홍콩에서 개최된 2014 ‘PR위크 아시아’(PR Week Awards Asia)에서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적인 해외홍보 공로를 인정 받아 2개 부분에서 최우수상(Certificate of Excellence)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PR위크 아시아 (PR Week Awards Asia)는 세계적인 커뮤니케이션 매체인 ‘캠페인’(Campaign)誌 주최로 아시아 지역에서 진행된 성공적인 PR사례를 매년 발굴해 시상하는 국제적인 홍보/마케팅 시상식이다.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 국가의 주요 정부기관, NGO, 기업 등에서 출품한 주요 캠페인이 치열한 경합을 벌여 한국에서는 시너지힐앤놀튼이 출품한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해외 홍보 캠페인이 ‘올해의 아태지역 캠페인’(Asia-Pacific PR Campaign of the Year)과 ‘방송/비디오 우수 활용 사례’(Best Use of Broadcast/Video) 2개의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아태지역 캠페인’은 5개 이상의 아시아ㆍ태평양 국가에서 홍보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캠페인에 수여되는 상이며, ‘방송/비디오 우수 활용 사례’는 비디오 영상의 창의력, 비용 효율성, 영향력을 평가해 수상한다. 총 두 개의 부문에서 수상한 한국 참가사는 시너지힐앤놀튼이 유일하다.

정현순 시너지힐앤놀튼 대표이사는 “한류와 아시아의 문화가 어우러지는 경쟁력 있는 콘텐츠로 접근한 것이 우수한 사례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훌륭한 콘텐츠로 더 좋은 홍보 캠페인을 선보일 것을 약속한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시너지힐앤놀튼은 지난 2012년 4월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와 해외 홍보 업무 협약식을 진행하고 약 1년 6개월 동안 해외 PR 업무를 수행했다. 아시아 지역에서 유명한 한류 스타를 필두로 인지도 확산을 위한 활동을 했으며, 아시아 주요 6개국 로드쇼를 통해 현지의 주요 인사들과 이해관계자들을 통해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를 알렸다. 특히 중국 광저우와 베트남 하노이에서의 한류스타 쇼케이스는 4만여명이 넘는 관객과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조직위원회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