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권상우·손태영 부부, 둘째 임신... '유혹' 아내 박하선이 태몽꿔

황경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7-23 15:0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권상우·손태영부부둘째임신(사진=손태영페이스북)이미지 확대보기
▲권상우·손태영부부둘째임신(사진=손태영페이스북)

'권상우·손태영 부부 둘째 임신’

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23일 권상우의 소속사 벨엑터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손태영이 현재 임신 11주차에 접어들었다”며 “손태영 씨의 임신 소식을 듣고 권상우 씨가 매우 기뻐했다. 주변 지인들도 축하를 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둘째 아이 태명은 ‘하트’로, 첫째 룩희가 동생의 이름을 직접 지어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부부의 임신소식과 함께 드라마‘유혹’에서 권상우와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박하선이 태몽을 대신 꿨다는 소식 또한 화제다.

박하선은 지난 10일 SBS 월화드라마 ‘유혹’ 제작발표회에서 “드라마 제안을 받고 꿈을 꿨는데 구렁이가 나왔다. 꿈에서 집 안에 구렁이가 들어왔다”고 말한 바 있다.

이어 박하선은 “태몽인가 싶었는데 주위에 임신을 할만한 사람이 없었다. 상우 오빠의 태몽을 대신 꿔드린 건가 싶기도 했다. 그런데 꿈에서 구렁이가 내 허벅지를 물고 아파서 깼다”고 덧붙인 바 있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8월 웨딩마치를 올렸으며, 2009년 2월 아들 권룩희를 얻었다.

권상우·손태영 둘째 임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권상우·손태영 둘째 임신, 룩희 박하선 태몽, 박하선이 극중 아내라서 대신 꿨나?", "권상우·손태영 둘째 임신, 룩희 박하선 태몽, 박하선이랑 무슨사이야?혹시..", "권상우·손태영 둘째 임신, 룩희 박하선 태몽, 둘째 임신 축하드립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