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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새앨범, 크리스 브라운 참여 '발렌타인' 수록 기대감 상승중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7-2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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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새앨범크리스브라운이미지 확대보기
▲JYJ새앨범크리스브라운

남성 그룹 JYJ의 새 앨범에 크리스 브라운 곡이 실려 화제가 되고 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4일 "오는 7월 29일 발매되는 JYJ의 정규 2집 'JUST US'에 미국의 유명 아티스트 크리스 브라운(Chris Brown)의 곡 '발렌타인(Valentine)'이 실린다"고 언급했다.

이어 "지난해 여름, 미국 LA의 스튜디오에서 녹음 작업을 한 이 곡은 중독성 있는 루프이 반복과 섹시한 가사로 JYJ 보컬의 매력을 극대화 시킨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작업은 미국의 슈퍼스타로 불리는 싱어송라이터 크리스 브라운과 글로벌 아티스트인 JYJ의 만남이라는 것만으로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3년 만에 발매하는 JYJ의 앨범에 크리스 브라운의 색깔이 더해져 어떠한 곡이 완성되었을지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크리스 브라운과 그래미 노미네이션 프로듀서 로니 베리얼(Lonny Bereal)의 공동 작업으로 완성된 '발렌타인(Valentine)'은 한 번 들어도 귀에 맴도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매력적인 곡으로 JYJ 멤버들 각각의 보이스가 화음을 낸다.

'발렌타인'의 프로듀서인 로니 베리얼은 "JYJ가 아닌 다른 가수가 이 곡을 소화해 낼 수 있을지 의심이 들 정도로 훌륭한 결과물이 나왔다"라며 작업에 대한 만족감을 표시했다.

JYJ 새 앨범과 크리스 브라운 참여 소식에 누리꾼들은 "JYJ 새 앨범 크리스 브라운, 와우 이걸로 이번 여름 노리나", "JYJ 새앨범 크리스 브라운, 일단 노래가 좋아야지", "JYJ 새 앨범 크리스 브라운, 과연 어떨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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