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렛미인 의부증 아내 김진, '걸그룹 뺨치는 미모'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7-25 00:2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7대렛미인이미지 확대보기
▲7대렛미인

렛미인4 ‘의부증 비만 아내’ 김진의 일상 사진이 공개, 온라인 상에서 연일 화제다.

20대 중반의 나이에 3살, 4살, 7살 세 아이를 둔 김진 씨는 출산 후 30kg이 증가해 고도비만과 산후 우울증으로 무기력한 결혼 생활을 이어왔다. 볼품없이 변해버린 외모 때문에 남편에게 버림받을까 두려워 의부증 증세까지 보여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하지만 기적처럼 '렛미인4'의 닥터스의 도움으로 김진 씨는 2달여 만에 전과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변신하는 데 성공했다.

이 기간 동안 김진 씨는 양악수술, 안면윤곽수술, 쌍꺼풀수술과 함께 지방흡입 수술, 냉동지방파괴술 등 맞춤형 최신 비만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놀라운 변신의 주인공이 되었다.

74일 만에 의부증 비만 아내에서 걸그룹 닮은꼴로 변신에 성공한 렛미인 김진씨는 완벽한 모습으로 렛미인 스튜디오 현장에 등장했다. 완벽하게 달라진 모습으로 보는 사람마다 전율을 자아냈다.

세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만큼 반전 변신한 모습에 렛미인 닥터스와 패널들은 "아이 엄마인지 모르겠다”, “겨울왕국 엘사와 비슷하다. 걸그룹 씨스타 다솜을 닮았다" 등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