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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 막내딸 정다윤 '애교 폭발', 과거 김민율 못지 않은 존재감

황경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7-25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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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딸정다윤정세윤(사진=MBC'아빠어디가'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정웅인딸정다윤정세윤(사진=MBC'아빠어디가'방송캡처)

'정웅인 딸 정다윤'

배우 정웅인 막내딸 정다윤 양의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 재등장을 예고해 화제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MBC '아빠 어디가'에서 정웅인은 여행을 떠나기에 앞서 세 딸과 함께 도시락을 싸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방송됐다.

정웅인의 세 딸 정세윤과 정소윤, 정다윤은 아빠를 응원하는 동요와 귀여운 율동으로 작은 재롱잔치를 열어 정웅인을 미소짓게 만들었다.

특히 막내딸 정다윤은 눈을 크게 뜨며 눈동자를 위로 올리는 '봉주르' 개인기를 연신 선보이며 정웅인을 녹였다.

한편 시즌 1멤버 이종혁-준수 부자까지 함께 한 '아빠 어디가' 여름방학 특집은 오는 27일 오후 4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정웅인 딸 정다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웅인 딸 정다윤 정세윤, 진짜 대박 귀엽다", "정웅인 딸 정다윤 정세윤, 빨리 형제특집했으면 좋겠다", "정웅인 딸 정다윤 정세윤, 딸들이 다 엄마를 닮았나봐"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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