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한승연, 청담동 빌딩 45억원에 매입'
'카라'의 한승연이 청담동 빌딜을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걸그룹 카라의 멤버 한승연이 청담동에 빌딩을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한승연의 소속사 DSP 미디어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승연이 청담동에 빌딩을 구매했다는 보도와 관련해서 확인한 바가 없다"며 "해당 사안은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사생활이라 소속사에서 알지 못한다"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부동산 업체 관계자의 말을 빌려 한승연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 청우빌딩을 45억5000만원에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 빌딩은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연면적이 800㎡ 정도로 알려졌고 1, 2층에 약국과 부동산, 식당, 태권도 학원, 서점, 사무실, 원룸 등이 입점해 있다.
한편 한승연은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철부지 막내딸인 역할로 사랑받고 있다. 한승연이 소속된 걸그룹 카라는 오는 8월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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