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리셋’ 김소현, 극과 극 달리는 새로운 연기…반전 매력 발산 예정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7-29 08:2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김소현이미지 확대보기
▲김소현

김소현이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로 등극했다.

수많은 작품들을 통해 폭 넓은 연기를 선보였던 김소현이 OCN 드라마 ‘리셋’에서 극과 극을 달리는 모습으로 새로운 연기를 도전해 드라마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것.

그 동안 SBS ‘수상한 가정부’를 비롯한 전 작품들에서 김소현은 때 묻지 않은 순수한 표정 연기와 있는 그대로 느낀 그대로를 모두 표현해내는 내면 연기로 보는 이들을 숨죽이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제 나이에 딱 맞는 통통 튀는 연기로 아역 퀸으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다져왔다.

이렇게 청순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던 김소현은 OCN 신규 드라마 ‘리셋’을 통해 첫 1인 2역과 첫 장르물에 도전하며 청순가련한 첫 사랑 연기는 물론, 비행 청소년 여고생 역까지 맡아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김소현은 타고난 집중력으로 단 시간에 은비와 승희를 오가며 폭풍 연기를 쏟아내는가 하면 금새 주어진 상황에 적응하는 등 아역 배우답지 않은 여유로운 연기로 주위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하기도.

극과 극 캐릭터로 매번 다양한 연기를 펼치고 있는 김소현에게 누리꾼들은 “이분 최소 천의 얼굴.. 나이도 어린데 어떻게 저런 연기가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천의 얼굴 김소현!”, “소현양 나오는 드라마는 거의 다 챙겨본 듯 한데.. 점점 성장하는 모습이 눈에 보여서 너무 기특해요! 이번 ‘리셋’ 드라마도 기대할게요!”, “예쁘기도 한데 연기도 잘하고, MC도 잘 보고 만능 엔터테이너인 듯!” 등 칭찬을 아끼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아역 퀸을 넘어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배우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한 김소현은 OCN ‘리셋’에서 명불허전 연기력을 증명할 예정이며 이러한 김소현의 모습은 오는 8월 10일 밤 11시에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