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고양이는 있다’ 최윤영, 공모전 낼 ‘고양이를 찾아서’ 완성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7-29 10:2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최윤영(사진=KBS1‘고양이는있다’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최윤영(사진=KBS1‘고양이는있다’캡처)

‘고양이는 있다’ 최윤영이 ‘고양이를 찾아서’를 완결 지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고양이는 있다’ 36회에서 고양순(최윤영)이 밤낮없이 글 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양순은 염병수(이재용)에게 빚을 갚기 위해 절박한 심정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당장 돈이 필요한 양순은 공모전에 나가 상금을 탈 목적인 것.

양순은 “절박하면 써진다”며 부적을 선물해준 염치웅(현우)의 말에 힘 입어 암자를 찾아갔고, 노트북 앞에 앉아 ‘고양이를 찾아서’라는 글을 써내려 가기 시작했다. 며칠 동안 밤낮없이 글을 쓴 양순은 자신의 소설을 완성 지었다.

한편 글쓰기를 마치고 원더우먼으로 돌아온 양순은 성일(최민)과 계약연애 조건으로 첫 식사를 했고, 치웅이 그 모습을 우연히 보게 되어 세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