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수지 물총축제, 성추행 논란 소속사 해명 "캡처 화면 오해 및 확대해석이다"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7-29 12:4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수지물총축제(사진=온라인커뮤니티,마리끌레어)이미지 확대보기
▲수지물총축제(사진=온라인커뮤니티,마리끌레어)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가 물총 축제에서 성추행을 당했다는 논란이 일어났다.

지난 26일 수지는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연세로에서 열린 신촌 물총 축제에 참가했다. 온라인 게시판에는 MC의 손이 수지의 허벅지를 스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돼 논란이 된 것.

이에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수지가 성추행을 당했다는 주장은 캡처 화면에 대한 오해 및 확대 해석에 따른 것이다. 성추행과는 전혀 무관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행사를 주관한 스프라이트 관계자 역시 "행사를 진행한 장소가 굉장히 비좁았고, 높은 곳이라 진행자가 수지를 붙잡아줬는데 그게 의도치 않게 오해로 불거진 것 같다"고 말했다.

수지의 물총축제 성추행 해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지 물총 축제, 사진이 너무 리얼해서.." "수지 물총 축제, 오해할만 했다" "수지 물총 축제, 조심했어야지" "수지 물총 축제, 좀 필요이상의 반응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