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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매실 광고 화제, '오글' 조성모 부활부터 유병재·홍석천과 키스신까지

황경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7-30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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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매실광고'오글'조성모유병재·홍석천키스신(사진=초록매실광고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초록매실광고'오글'조성모유병재·홍석천키스신(사진=초록매실광고캡처)

'유병재 조성모 홍석천 초록매실 광고'

유병재가 조성모와 홍석천과 함께 활영한 초록매실 광고가 공개돼 화제다.

29일 웅진식품은 조매실, 15년 만의 부활을 위한 초록매실 프로젝트로 홍석천과 유병재가 카메오로 출연한 광고 뒷담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조성모와 초록매실, 피할 수 없는 그 숙명에 맞선 현장, 오글거려 죽고 싶을 땐, 조매실과 함께"라는 설명이 붙으며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홍석천이 "상남자 조매실"이라고 말하며 유병재에게 키스를 하고, 이에 유병재가 오열하는 모습이 보는이들로 하여음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광고 영상 및 뒷담화 영상은 웅진식품 공식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병재 조성모 홍석천 초록매실 광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초록매실 광고 유병재 조성모 홍석천 키스신, 진짜 웃기게 잘만들었다", "초록매실 광고 유병재 조성모 홍석천 키스신, 홍석천이랑 키스... 돈벌기 힘들다", "초록매실 광고 유병재 조성모 홍석천 키스신, SNL이 유병제 CF로 따주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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