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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마지막 수요일, 영화부터 공연까지...여름 휴가 어디로 갈까?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7-30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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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마지막수요일(사진=문화체육관광부)이미지 확대보기
▲매달마지막수요일(사진=문화체육관광부)

매달 마지막 수요일

매달 마지막 수요일이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됐다는 소식이 화제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는 전국에서 문화공연이 열린다.

30일 7월 마지막 수요일인 이날 온라인 검색어로 ‘문화가 있는 날’이 올랐다. 최근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는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일상 속 문화 확산을 위해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했다.

‘문화가 있는 날’이란 전국의 다양한 문화시설을 쉽게 누릴 수 있도록 정부가 2014년 1월부터 시행한 제도다.

이에 마지막으로 수요일마다 주요 문화시설의 무료 또는 할인 입장과 함께 여름 밤 문화공연들이 마련된다. 특히 본격 휴가철을 맞아 국립공원 야영장과 광안리 해수욕장 등 국내 대표적인 휴양지에서 다양한 문화행사들을 만날 수 있다.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하는 다양한 문화 분야별 시설과 혜택 등의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문화포털 사이트 내 문화가 있는 날 통합정보안내 웹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접한 누리꾼들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 기대된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 나도 문화생활 좀 해보자", "매달 마지막 수요일 가족과 함께 보내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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