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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 자체발광 여신미소…‘소원을 말해봐’ 촬영장은 언제나 즐거워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7-31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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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사진=가족액터스)이미지 확대보기
▲오지은(사진=가족액터스)

배우 오지은의 행복한 미소를 담은 촬영현장 비하인드컷이 공개 됐다.

오지은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의 촬영 중 오지은의 여신미소가 담겨 있는 생동감 넘치는 촬영현장의 비하인드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오지은은 다양한 표정의 크고 작은 미소를 보여주고 있다. ‘소원을 말해봐’ 촬영현장은 삼복더위의 후덥지근한 날씨 속에서 촬영이 진행되고 있지만 오지은의 행복한 미소가 담긴 표정에서 알 수 있듯 덥지만 즐거운 촬영현장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해주고 있다.

오지은은 극중 수많은 감정씬과 더위로 인해 지칠 법도 하지만 그녀의 표정에서는 밝고 행복한 미소가 떠나지 않아 현장에서 고생하고 있는 많은 스태프들까지 그 에너지가 전달이 된 듯 모두가 훈훈한 미소를 지으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는 후문이 전해지고 있다.

오지은은 최근 마른장마로 인한 폭염 속에서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팬 카페와 함께 팥빙수차량을 촬영현장에 선물을 하기도 하고 지난 초복 날에는 삼계탕을 전 스태프에게 대접해 평소 ‘소원을 말해봐’ 팀을 아끼는 오지은의 모습이 엿보이기도 했다.

한편 훈훈하고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배우와 스태프들이 한마음으로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는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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