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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조-유아라 헬로비너스 탈퇴...'갑자기 4인조로?'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7-31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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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탈퇴이미지 확대보기
▲헬로비너스탈퇴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멤버 유아라와 윤조가 탈퇴한다.

31일 헬로비너스의 소속사는 헬로비너스 팬카페에 “㈜판타지오와 ㈜플레디스 양사는 트라이셀미디어를 통해 공동으로 진행해오던 ‘헬로비너스’ 합작 프로젝트를 최근 양사 서로 합의하에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소속사는 “’헬로비너스’의 공식 팬카페를 통해 ‘헬로비너스 팀 재정비와 합작 프로젝트의 종료’의 내용으로 팬들에게 처음 이 사실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헬로비너스 여섯 멤버는 원래 소속사인 판타지오(앨리스, 나라, 라임, 유영), 플레디스(유아라, 윤조)로 복귀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앨리스, 나라, 라임, 유영은 팀 재정비 이후 헬로비너스로서 음반활동 및 연기활동을 계속하며, 유아라, 윤조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통해 가수 및 연기자로 활동할 계획이다.

헬로비너스 탈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헬로비너스 탈퇴, 합작 그룹이었네”, “헬로비너스 탈퇴, 뭔가 엄청 복잡해 보이네”, “헬로비너스 탈퇴, 소속사가 서로 달랐구나”, “헬로비너스 탈퇴, 탈퇴 멤버 빨리 복귀했으면”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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