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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박준금 수중키스' 갈수록 달달해지는 중년커플

황경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8-0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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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함께박준금지상렬(사진=JTBC'님과함께'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님과함께박준금지상렬(사진=JTBC'님과함께'방송캡처)

'님과 함께 박준금 지상렬'

'님과 함께' 박준금-지상렬 커플이 수중키스에 도전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 박준금-지상렬 커플은 대부도 휴가를 떠나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지상렬은 장난스럽게 박준금을 수영장에 던졌고, 물에 젖은 박준금의 몸매는 고스란히 드러나자 지상렬은 "볼륨감이 비너스인 줄 알았다"며 박준금의 몸매를 칭찬했다.

또한 지상렬은 평소 자신의 꿈이었던 수중키스를 제안했고, 박준금은 이를 수락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수중키스에 실패를 하며 쉽지않음을 깨달았으나, 세 번째 도전에서 마침내 입을 맞추며 성공했다. 로맨틱한 수중키스를 연출한 두 사람은 물에서 나온 후 눈을 못 마주치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상렬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수중이라 입술이 데워져 있더라. 재밌었다. 처음이라 신기하기도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상렬·박준금 수중키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님과함께'지상렬·박준금 수중키스, 이 커플 은근히 귀엽다", "'님과함께'지상렬·박준금 수중키스, 둘이 결혼하면 재밌겠다", "'님과함께'지상렬·박준금 수중키스, 박준금 진짜 몸매좋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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