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김경란이 전 연인이 송재희 언급에 당황해 눈길을 끌었다.
김경란은 지난 2일 MBC ‘세바퀴’에 출연해 “결혼하는 게 제일 어려운 일 같다”고 고백했다.
세바퀴 김경란의 이 같은 발언에 래퍼 산이는 “아름답고 지적이고 인간적이기까지 왜 솔로냐?”며 “모든 남자의 이상형”이라고 전했다.
이에 박미선은 “얼마 전 하나 정리 됐다. 잠깐 쉬는 중”이라며 김경란과 올 초 결별한 송재희를 언급했다.
이에 당황한 김경란은 “좋은 남자 만나서 일도 사랑도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김경란은 지난해 4월부터 송재희와 교회에서 만난 뒤 교제를 했으나 올해 5월 결별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세바퀴 김경란 모습에 네티즌들은 “김경란 송재희 결별 언급, 인연이 거기까지였나 보지”, “김경란 송재희 결별 언급, 5월에 헤어졌으면 꽤 오래됐는데 상처를 헤집지 말자”, “김경란 송재희 결별 언급, 살다 보면 만나기도 하고 헤어지기도 하는 거지”, “김경란 송재희 결별 언급, 두 분다 더 좋은 사람 만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