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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c 아내와 지난해 합의 이혼 뒤늦게 알려져 '이혼 사유는'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4-08-0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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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c합의이혼(사진=디컴퍼니)이미지 확대보기
▲김c합의이혼(사진=디컴퍼니)

가수 김c가 아내와 합의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4일 김C 소속사 디컴퍼니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김c가 아내와 지난해 합의 이혼한 것이 맞다. 법적으로도 정리가 완전히 끝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이혼 사유와 정확한 이혼 시점은 개인적인 부분이라 자세히 알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c와 아내 유 모 씨가 양육권이나 재산분할 등에 큰 이견이 없어 원만하게 합의 이혼 했다"며 "두 아이는 아내 유 씨가 키우기로 했다"고 전했다.

지난 2000년 전 아내 유 모 씨와 결혼식을 올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는 김c는 지난해 3월부터 별거설에 휩싸였지만 당시에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를 접한 많은 누리꾼들은 "김c 합의이혼, 부인과 별거설 사실이었네", "김c 합의이혼, 부인과 결국 이혼이라니 아이들은 어떡해", "김c 합의이혼, 부인과 지난해 이혼했다니 놀랍다", "김c 합의이혼, 부인과 이혼 사유는 뭘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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