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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레오 사랑 그 놈 극찬, '아내 곡일 줄...'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8-04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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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레오사랑그놈극찬/SBS화면캡쳐이미지 확대보기
▲강레오사랑그놈극찬/SBS화면캡쳐

요리연구가 강레오가 아내 박선주를 극찬해 화제다.

4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방송에 출연한 강레오는 아내 박선주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DJ 최화정은 강레오에게 “박선주가 침대에서 노래 해주지 않냐”고 물었고, 이에 강레오는 “노래 부탁은 안 해봤다”며 “대신 아내가 새로운 곡을 써서 한 번 들어보라고 한다. 나는 대중 입장에서 들어본다”고 말했다.

이어 강레오는 박선주가 작곡한 곡 중 가장 좋아하는 노래로 바비킴의 ‘사랑 그 놈’을 꼽았고, “그 곡을 아내가 쓴 줄 몰랐다. 나중에 알았다”고 얘기했다.

또한 “아내는 대단한 사람이다. ‘사랑 그 놈’을 듣고 처음에 생겼던 편견이 깨졌다”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강레오는 최근 종영한 올리브 ‘마스터 셰프 코리아 시즌3’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했으며, 현재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아내 박선주와 딸 에이미와 함께 출연 중이다.

강레오 사랑 그 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레오 사랑 그 놈, 박선주 작사 작곡 실력은 인정”, “강레오 사랑 그 놈, 얘기하니까 노래 듣고 싶네”, “강레오 사랑 그 놈, 요리 심사할 때는 무섭더니”, “강레오 사랑 그 놈, 부인인데 더 좋은 거겠지”, “강레오 사랑 그 놈, 근데 정말 두 부부가 똑같이 생긴 것 같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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