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임플란트 치료 시술을 받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과거와 달리 임플란트 치료 자체가 수술에 대한 안정성이 높으면서 치료 후 예후도 본래 자기치아처럼 튼튼하고 좋기 때문이다.
더구나 얼마 전부터 임플란트 시술이 건강보험에 적용되면서 더 저렴해진 비용으로 치료가 가능해 환자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대전 임플란트 치과인 덴티플러스치과 신영철 대표원장은 “임플란트 수술기법이 발달하고, 치료 후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아지면서 임플란트 치료를 위해 치과를 찾는 이들이 크게 많아졌다.”며, “치아는 한 번 상하면 재생되지 못하기 때문에, 치아를 뽑아낼 때나 임플란트를 수술 받을 때도 책임 있고 전문적인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실 임플란트 치료의 경우, 의사 입장에서도 더 간편하고 회복에 대한 문제가 적으면서 빠른 치료 기간을 가지는 방법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런 경우 자칫 재시술이 필요하게 되거나 잇몸 염증이나 통증 등의 부작용을 겪을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신영철 원장은 “임플란트는 재시술이 어렵기 때문에 처음 시술 시 더 책임 있고 전문적인 치료를 통해 다소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더 안전하고 튼튼한 임플란트를 시술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당부했다.
예를 들면 치조골이 5mm 이내로 많이 부족한 경우에는 임플란트와 동시에 뼈이식을 진행하거나, 뼈 이식을 먼저 진행 후 안정적으로 잇몸 뼈의 두께가 재생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임플란트와 동시에 뼈 이식을 진행하는 경우에는 3~5개월이면 완성되기는 하지만 장기적인 안정성은 담보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어 특이한 경우가 아니고는 되도록 지양하는 편이 좋기도 하다.
따라서 다소 기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치조골이 많이 부족한 경우, 뼈 이식 수술을 먼저 해서 튼튼한 토대를 만든 후 임플란트를 식립하여 장기적으로 안정성 있고 믿을 수 있는 진료를 실천하는 치과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신영철 원장은 “이러한 방식은 다른 개원치과에서는 많이 하고 있지 않은 수술이지만, 풍부한 수술경험과 임상결과를 토대로 환자의 특성에 따라 안정적이고 믿을 수 있는 맞춤 시술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치과는 임플란트 보존과 전문의와 치주과 전문의로 구성되어 보다 높은 전문성을 자랑하며, 주변 치과들로부터 진료를 인정 받아 협진 의뢰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