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엑소 엘, 공식 팬클럽 회원수 32만 넘겨...'인력 동원 끝판왕' 인증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8-06 14:1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엑소엘(사진=웨이보SM타운)이미지 확대보기
▲엑소엘(사진=웨이보SM타운)

공식 팬클럽 사이트를 오픈한 그룹 엑소(EXO)의 ‘엑소 엘(EXO-L)’ 회원수가 28만명이 넘어서면서 엑소의 인기를 또 한번 과시했다.

엑소(EXO)의 공식 글로벌 팬클럽 ‘엑소 엘(EXO-L)’의 회원 수는 6일 오후 2시 기준, 32만 5492명을 기록하고 있다.

‘엑소 엘(EXO-L)’ 공식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는 ‘Now, 325,492 Stars’라는 문구로 현재 가입한 회원 수를 표시하고 있다.

앞서 엑소는 5일 정오 공식 글로벌 팬클럽 ‘엑소 엘(EXO-L)’을 출범했다. ‘엑소 엘(EXO-L)’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오픈하고, 글로벌 팬클럽 ‘엑소엘(EXO-L)’을 모집했다.

팬클럽명 ‘엑소 엘(EXO-L)’은 ‘엑소-러브(EXO-LOVE)’의 줄임말로, 알파벳 순서에서 K와 M 사이에 L이 위치하듯 ‘엑소-케이(EXO-K)’와 ‘엑소-엠(EXO-M)’ 안에서 엑소를 사랑하는 모든 팬을 의미한다.

팬클럽 ‘엑소 엘(EXO-L)’은 누구나 무료로 회원 가입할 수 있다. 가입 특전으로는 멤버십 카드, 멤버와의 채팅 이벤트, 스케줄 우선 참여 기회, 아티스트 컨텐츠 제공 등이 있다.

‘엑소 엘’가입폭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엑소 엘, 진작 했어야 하는건데”,“엑소 엘, 어제 가입못해서 오늘했다”,“엑소 엘, 그저 대단하다”,“엑소 엘, 역시 엑소의 인력동원능력이란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