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6일 유키스 전 멤버 알렉산더는 필리핀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한류팬과 특별한 생일 이벤트를 개최했다.
헬로우케이팝에 따르면 필리핀 한류팬은 유키스 전 멤버 알렉산더(26)를 여전히 잊지 않고 각별한 애정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팬들과 함께 한 알렉산더는 유쾌한 대화를 나누며, 필리핀 음식 할로 할로(halo-halo)를 맛있게 먹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알렉산더는 ‘예루살렘으로 여행’이라는 유명한 필리핀 팔러 게임을 팬들과 함께 하며, 자신이 준비한 다양한 상품을 추첨을 통해 팬들에게 선사했다. 이에 팬들은 필리핀 세레나데 ‘하라나’( Harana)를 불러 감동을 주기도 했다.
알렉산더는 “팬들에게 좋은 기운을 얻었고, 앞으로 이 같은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 더 소통하며 친밀한 시간을 갖기 원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