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엄마의 정원’ 안미나, 손수 만든 비즈공예…연기도 척척! 소품도 척척!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8-07 09:1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안미나(사진=가족액터스)이미지 확대보기
▲안미나(사진=가족액터스)

배우 안미나가 MBC 일일극 ‘엄마의 정원’에서 극중 소품으로 활용할 각종 비즈공예 액세서리를 직접 제작하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7일 공개된 사진에는 방송에서 쓰일 액세서리를 직접 제작하고 있는 안미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근 액세서리를 만들어 소품으로 활용한다고 밝힌 안미나는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핸드메이드 비즈공예를 제작하는 과정의 인증샷을 공개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액세서리로 촬영을 하고 촬영을 마친 액세서리는 주변 지인들에게 나누어 주기도 한다는 후문.

안미나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로 만들어서 사용 하는구나”, “정말 탐나는 아이템”, “못하는 게 없는 만능 재주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안미나는 극중 각종 액세서리를 만들어 파는 로드샵 사장님으로 밝고, 명랑하고, 씩씩한 젊은이를 대변하는 톡톡튀는 매력의 소유자 장지영으로 분해 열연 중이다. 또한 로드샵 사장님답게 스타일 역시 그런지룩을 표방하는 자유로운 영혼의 보헤미안 스타일로 얼마 전 이슈를 몰고 오기도 한바 있다.

한편 ‘엄마의 정원’은 100회를 앞두고 안정적인 시청률과 탄탄한 스토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 55분 MBC에서 방송된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