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호르몬 수용체 IGF-1 함유된 ‘아이180플러스’ 특허 획득
10살 아들을 둔 주부 최수지 씨는 요즘 아이의 키 때문에 고민이 많다. 부모 모두 키가 작은 축에 속해 또래보다 유독 작은 아들이 유전의 영향으로 더 이상 크지 않을까 걱정인 것. 호르몬제를 맞아 인위적으로 키를 크게 만드는 방법도 있지만 자칫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선뜻 내키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큰 키와 늘씬한 몸매가 미의 기준이 되면서 아이의 키 성장에 관심을 기울이는 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키 크는 약, 키 크는 영양제부터 호르몬주사, 키 크는 수술 등 다양한 방법이 선보여지고 있는 가운데 ‘IGF-1’가 키 성장의 핵심 성분으로 밝혀지며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아이들이 키가 크기 위해서는 성장호르몬이 세포 내에 들어가야 하는데 이 때 성장호르몬을 세포에 넣어주기 위한 수용체가 필요하다. ‘IGF-1’가 바로 그 수용체로, 이 원리에 따르면 성장호르몬이 아무리 많더라도 IGF-1가 부족할 경우 성장이 더딜 수 밖에 없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성장기 자녀를 둔 가정은 더 이상 단순히 성장에 도움을 주는 영양제가 아니라, 키 성장에 필수적인 ‘IGF-1’ 생성을 촉진시키는 성분을 함유한 ‘청소년 키 크는 약’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파낙산에서 선보인 아이180플러스(http://i-180plus.co.kr)는 특허 받은 성장 도움 영양제로 ‘백수오’와 ‘한속단’의 추출물(KGF-1, KGF-2)을 통해 뼈 골격 성장은 물론, ‘IGF-1’ 생성 촉진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다. ‘아이180플러스’는 이러한 효과를 인정받아 키 성장 특허제품(특허 제10-1189605호)으로 등록되기도 했다.
‘아이180플러스’는 액상 파우치 형태로 제조돼 간편하게 섭취 가능하다. 잠에 들기 전, 밤 9시에서 11시 사이에 아이180플러스를 섭취하면 잠자는 시간 동안 성장 호르몬이 왕성하게 배출돼 성장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 또한 호르몬제나 화학적 합성물을 넣지 않아 제품 안전성을 한 단계 높였으며 국내산 벌꿀과 홍삼, 천연성분으로만 만들어져 더욱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파낙산 관계자는 “자녀의 키를 자라게 하려면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하고 고른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이와 병행해 청소년 키 크는 약이나 어린이 키 성장 약을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며 “몸에 좋은 자연 유래 성분의 물질과 키 성장의 핵심 성분인 ‘IGF-1’이 함유된 ‘아이180플러스’ 역시 어린이, 청소년들의 키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