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보영이 산뜻함이 돋보이는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소속사인 윌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사진을 공개, 단아하면서 청초한 매력을 뽐내며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를 발산한 것.
8일 공개된 사진은 최근 온에어 된 A.H.C의 광고 촬영 현장 컷으로 생동감 넘치는 촬영 현장 사진과 대기 중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청초한 미모만큼 깨끗한 화이트 원피스에 길게 푼 헤어스타일로 단아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이보영은 촬영 대기 중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한 편의 화보를 보는 듯한 자체발광 미모를 발산하는 것은 물론,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날리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 더욱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고 있다.
특히 꽃마저도 묻히게 하는 이보영의 청순함과 아름다움은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내게 하기도.
단아하고 청초한 매력을 한껏 발산한 현장 사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보영은 무더운 날씨에 진행 된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밝은 모습과 유쾌한 웃음을 자아내며 현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했다는 후문.
이에 누리꾼들은 “이보영 진짜 예쁘다”, “여기 화장품 쓰면 나도 이보영처럼 될 것 같아”, “너무 눈부셔서 말이 안 나오네”, “꽃이 안보일 정도로 예뻐!”, “청초함의 결정판! 현모양처 스타일이네~”, “현장사진 맞아? 화보 같은데? 진짜 아름답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가족간의 사랑과 더불어 효를 주제로 연출된 이번 A.H.C의 광고는 TV 광고로 첫 번째 스토리며 현재 온에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