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년 만에 첫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실력파 남성듀오 길구봉구가 자체 축하 영상을 공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길구봉구의 영상은 지난 7일 소니 뮤직 코리아 공식 SNS 페이지를 통해 공개 된 것으로 영상 속 길구봉구는 자신들을 소개하는 첫 인사부터 한껏 들뜬 마음을 감추지 않고 있다. 이어 봉구는 “여러분, 드디어 저희 길구봉구가 데뷔 1년만에 미니앨범을 내게 되었어요~”라고 말하며 기쁜 마음을 장난스런 몸짓으로 표현해내며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길구봉구는 이번 미니앨범의 타이틀 곡인 ‘달아’를 간단하게 설명하며 “저희가 이번에는 오랜만에 활동하는 만큼 많은 방송과 많은 공연을 통해서 여러분들을 찾아 뵐 것 같아요. 저희 길구봉구 ‘달아’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앨범 활동 계획을 알렸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빠들 진짜 기뻐 보이신다. 정말 보기 좋아요!!”, “미니앨범 완전 기대 중. 앨범 꼭 살게요!!”, “두분 너무 귀여워요~ 신곡 ‘달아’ 빨리 듣고 싶어요!!”, “첫 미니앨범 발매 정말 축하드려요!! 길구봉구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길구봉구의 첫 미니앨범 타이틀 곡 ‘달아’는 범키의 ‘집이 돼줄게’를 작업한 ZigZag Note가 작곡하고 백지영, 유성은 등의 실력파 뮤지션들의 프로듀서를 맡고 있는 래퍼 겸 프로듀서 수호가 작사에 참여한 달콤한 감성의 Soul R&B 곡이다.
길구봉구의 다양한 음악색깔을 담고 있는 미니앨범 ‘달아’는 오는 12일 온라인 음악사이트와 오프라인 음반매장을 통해 동시 발매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