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에서 나나에게 호감을 드러내는 대만스타 공령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공령기는 1981년 6월 9일생으로 대만 출신의 실력파 가수면서도 만능 엔터테이너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앞선 방송에서 공령기는 나나에게 시선을 떼지 못하며 한국어로 "예뻐요"라며 "베이징과 상해에 집이 있다. 언제든 놀러와라"라고 말해 조세호를 긴장하게 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공령기 나나, 공령기가 누구야", "룸메이트 공령기 나나, 잘생겼다", "룸메이트 공령기 나나, 조세호 긴장하는 거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