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고공행진을 펼치고 있는‘비정상회담(JTBC)’의 제작진이 10일 공식 트위터에 회식 사진을 게재해 화제가 되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캐나다 대표 기욤 패트리의 한우 사랑을 알게 된 ‘전국한우협회' 지원으로 한우 회식 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식 현장에서도 ‘한우 사랑’을 외친 기욤은 어깨가 들썩였다고 전했다.
‘비정상회담 6화’는 11일 밤 11시에 방송되며 일일 한국대표 조세호가 출연해 대인관계에 대해 토론한다.
'비정상회담 기욤 패트리 한우 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재밌겠다", "비정상회담, 한우 최고지", "비정상회담 , 한우는 언제 먹어도 맛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