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미국 대표 타일러 라쉬는 “미국에도 서열문화가 있다. 상사의 이름을 허락 없이 부르는 건 실례지만 상사가 허락한다면 이름을 부른다”며 “우리가 사용하는 영어는 모두 존댓말의 개념”이라고 설명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YOU 라는 건 당신이라는 의미이지만 이것은 높은 의미의 당신이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비정상회담 타일러 라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어의 반말에 대해서 설명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문의하셔서 옛날 영어에서 상대방을 낮춰부르는 말을 알려드립니다. ‘Thou’라고 주로 애인이나 아이, 아랫사람에게 썼던 말이다"고 영어 단어 'Thou'에 대해 소개했다.
‘비정상회담 6회’ 타일러 라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6회' 타일러 라쉬미국서열문화, 역시 똑똑한 사람이였네", "'비정상회담 6회' 타일러 라쉬 미국서열문화, 그런줄 모르고 다 반말인줄알았다", "'비정상회담 6회' 타일러 라쉬 미국서열문화, 몰랐던 사실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