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경산 살인 사건 용의자 검거, 묻지마 살인 아닌 범행 이유 밝혀져...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8-14 11:4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경산살인사건용의자검거(사진=한경DB,온라인커뮤니티)이미지 확대보기
▲경산살인사건용의자검거(사진=한경DB,온라인커뮤니티)

지난 13일 경산 살인 사건 용의자가 검거되면서 범행의 전말이 공개됐다.

경북 경산경찰서는 13일 차량구입 문제로 마찰을 빚었던 중고차상사 운영자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살인)로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당초 경산 살인 사건은 각종 SNS와 매체를 통해 ‘묻지마 살인’으로 알려지면서 충격을 안겨줬다.

그러나 사건을 담당한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는 중고차 차량구입 문제로 숨진 신씨와 수 개월간 다퉜다고 진술했다”며 “자세한 범행동기 등을 수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모씨는 12일 오후 8시쯤 경산시 정평동의 한 슈퍼마켓 앞 주차장에서 신모씨의 가슴과 등을 칼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산 살인 사건 누리꾼들은 “경산 살인 사건 용의자 검거, 뭔가 이유가 있었겠지” “경산 살인 사건 용의자 검거, 어쨌든 무서운 세상” “경산 살인 사건 용의자 검거, 그렇다고 저렇게 하다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