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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맛집? 불만제로 장어집 충격 자체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8-15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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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제로장어집/방송화면캡쳐이미지 확대보기
▲불만제로장어집/방송화면캡쳐

불만제로 장어집의 충격적인 실태가 밝혀져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불만제로UP-장어의 배신’ 편에서는 대박 장어집의 충격적인 실태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탄 후 대박집으로 탈바꿈한 한 장어집의 위생상태는 충격 그 자체였으며, 사용하는 밥그릇에는 거미가 있거나 파리가 날아다니는 등 최악의 상태였다.

또한 장어 전문점에서 직원으로 일했던 한 남성은 “토 나오려고 한다. 모든 게 다 더럽다. 반찬은 거의 재탕하고 설거지도 제대로 안 한다. 찌꺼기가 있어도 그냥 물로만 씻는다"고 고백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

한편 9900원 장어의 실체는 시중에서 유통되는 저렴한 이종 민물장어라는 사실이 드러나 또 한 번 충격을 안겨줬다.

네티즌들은 “불만제로 장어집, 내가 다 토 나올뻔”, “불만제로 장어집, 어떻게 저럴 수가 있지”, “불만제로 장어집, 저게 사실이라는 게 놀랍다”, “불만제로 장어집, 내가 저런 장어를 먹었다니”, “불만제로 장어집, 진짜 더럽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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