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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장나라, 장혁과 베드신 소감 밝혀..."엄마 품 같았다"

이영준 기자

기사입력 : 2014-08-17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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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사진=MBC'섹션TV연예통신'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장나라(사진=MBC'섹션TV연예통신'캡처)

배우 장나라가 상대 배역 장혁과의 베드신 촬영과 얽힌 이야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장나라는 17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의 '스타ting'에서 "장혁 씨와의 베드신은 따뜻했다"고 당시 느낌을 밝혔다.

장나라는 MBC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서 장혁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특히 첫 방송부터 진한 베드신이 나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장나라는 "엄마 품 같았다"며 "사람을 안아 주실 때 모성에 가까운 느낌이 들도록 안아주셨다"고 말했다.

또 SBS '명랑소녀 성공기' 이후 다시 만난 장혁에 대해 "편하게 대해주신다"면서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장나라, 오랜만에 듣는 이름", "장나라, 여전히 예뻐" ,"장나라, 장혁품이 따듯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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