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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의리' 외치며 남편 추성훈 응원 애교 선보여... 모두가 부러운 부부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8-1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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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의리(사진=KBS방송화면,인스타일)이미지 확대보기
▲야노시호의리(사진=KBS방송화면,인스타일)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의리' 애교를 선보이면서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17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시합에 나가는 추성훈을 대신해 아내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과 48시간을 보내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아침식사를 하다가 야노시호가 갑자기 추성훈에게 한국의 유행어 '의리'를 외치며 애교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추성훈이 "난 들어본 적도 없는 말이다. 그게 뭐냐"고 물었지만 야노시호는 연발 "의리"를 외치며 애교를 보여줬다.

또한 추성훈이 집에서 나설 때까지 야노시호는 계속해서 '힘내! 의리!' '바이 바이!의리!' 등 말끝마다 '의리'를 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야노시호의 '의리'를 외치며 응원하는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야노시호 의리, 추성훈 전쟁에 나라를 구했나?", "야노시호 의리, 추성훈 의리 모르나보다" "야노시호 의리, 귀엽다 엄마랑 딸 둘다" "야노시호 의리, 추성훈이 뭔지 알아야 할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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