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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없이 오는 골괴사증, 주된 원인 알고보니 음주시 발병 확률 9.8배 높아... '깜짝'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4-08-18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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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괴사증원인(사진=MBC뉴스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골괴사증원인(사진=MBC뉴스방송캡처)

뼈 조직으로 가는 혈액순환에 장애가 생겨 뼈 세포가 사멸하는 골괴사증 환자가 증가한 가운데 골괴사증의 원인과 증상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골괴사증은 골절, 탈구, 관절 등이 손상을 받았을 때 생길수 있지만 최근에는 과도한 음주, 흡연이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골괴사증은 질병 초기에는 통증이 없어 잘 느끼지 못하지만 질환이 계속 진행되면서 점차 통증 시작되며, 특히 체중을 실어 걷거나 뛰면 통증이 더욱 심해지고 나중에는 관절까지 손상을 입어 뼈가 약해지고 작은 충격에도 쉽게 부러지는 무서운 병이다.

더불어 골괴사증은 대체로 한번 발생하면 완치가 불가능해 사전에 발병 원인을 차단하는 게 중요하다.

물론 골괴사증은 약물 치료와 함께 전자기장 치료, 체외 충격파 치료 등 비약물적 치료, 중심 감압술, 다발성 천공술 등 수술적 치료법 등이 존재하지만 완치가 어려워 주의가 요구된다.

골괴사증 원인을 접한 누리꾼들은 "골괴사증 원인, 지금부터라도 주의해야겠네", "골괴사증 원인, 앞으로 조심해야겠어", "골괴사증 원인, 술담배가 문제야", "골괴사증 원인, 초기에는 못느낀다니 더 무섭다", "골괴사증 원인, 한번 발생하면 완치가 어렵다니 충격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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