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연애의 발견' 1회부터 에릭·정유미 베드신 선보였지만.. 시청률 6.3% "아쉬워"

황경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8-19 10:5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연애의발견'에릭·정유미(사진=KBS2TV'연애의발견'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연애의발견'에릭·정유미(사진=KBS2TV'연애의발견'방송캡처)

'연애의 발견 에릭·정유미'

‘연애의 발견’ 정유미와 에릭이 첫 방송 부터 화끈한 베드신을 선보였다.

지난 18일 첫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에서는 헤어진 지 5년된 전 남자친구 강태하(에릭)와 재회해 하룻밤을 지새우는 한여름(정유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름은 술에 취한 채 소변이 급해져 전 연인 태하의 집으로 얼떨결에 따라왔다. 여름은 술집 앞에서 데려온 토끼를 태하에 맡기며 "자, 이렇게 씻기는 거야"라고 토끼를 목욕시키는 시범을 보였다.

그런데 여름의 실수로 두 사람은 물세례를 맞았고 온 몸이 흠뻑 젖어버렸다. 이에 태하는 젖은 여름의 머리를 닦아줬고, 순간 두 사람은 과거 연애 당시 애틋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다음날 두 사람은 속옷차림으로 나란히 한 침대에 누워 있었다. 이미 헤어진 연인 태하와 하룻밤을 보냈다는 사실에 여름은 경악했고, 현재 남자친구 남하진(성준 분)이 프러포즈를 하고자 그녀의 집 앞으로 찾아왔다는 소식에 경악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연애의 발견' 첫 방송분은 6.3%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연애의 발견' 에릭·정유미 베드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연애의 발견 에릭 정유미 시청률, 재밌어 시청률 오를거야", "연애의 발견 에릭 정유미 시청률, 에릭 오래간만이다", "연애의 발견 에릭 정유미 시청률, 정유미랑 잘어울리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