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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모라토리움기의 다마코' 국내 개봉...'일본 최고 아이돌 출신' 주인공은 누구?

서유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8-19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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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토리움기의다마코(사진제공=AUD)이미지 확대보기
▲모라토리움기의다마코(사진제공=AUD)

린다 린다 린다의 감독과 AKB48 출신 배우, 심야식당의 각본가가 뭉친 영화 모라토리움기의 다마코가 개봉한다.

린다 린다 린다,마을에 부는 산들바람,마이 백 페이지등 국내외 두터운 팬 층을 보유하고 있는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의 작품인 모라토리움기의 다마코는 도쿄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에 실패한 채 고향으로 돌아온 다마코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일본 최고의 아이돌 AKB48 출신 마에다 아츠코가 주인공 ‘다마코’를 맡으면서 공감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과 찰떡 호흡을 보여준 심야식당의 각본가 무카이 코스케가 각본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또 모라토리움기의 다마코는 제57회 샌프란시스코국제영화제 월드시네마 후보에 오르는 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 상영되며 전 세계 언론과 평단으로부터 “누구라도 이 영화와 사랑에 빠질 것이다”, ”실수투성이 청춘에게 보내는 따뜻한 시선과 애정 어린 위로” 등 뜨거운 찬사와 열렬한 지지를 받은 바 있다.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 마에다 아츠코 주연 그리고 심야식당 각본가의 최강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된 모라토리움기의 다마코는 9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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