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젯네일에서 자동으로 네일아트를 해주는 네일프린터를 개발하여 국내 시판을 앞두고 전국 유통망 구축을 위해 “오토젯네일” 제품시연회 및 사업설명회를 오는 8월 23일(토) 개최한다.
국내 뷰티 서비스산업 시장은 나날이 커지고 있으며, 특히 1cm의 예술이라 불리는 네일아트 사업은 네일아트 소비층의 다양화와 네일샵 창업 열기로 2010년 5,000억 시장에서 2014년 현재 7,000억으로 늘어나 앞으로 1조원 시장을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네일샵 창업자 입장에서는 5,000만원 이상 하는 창업비용과 네일아트 자격증 제도가 걸림돌이고, 고객입장에서는 네일아트를 받기 위해 1~2시간이상의 시간 투자와 비용부담으로 자주 이용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국, 내외에서는 그 동안 이런 네일산업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끊임없이 자동네일 프린터를 개발 상용화하여 미국, 유럽에서는 이미 수년 전부터 네일샵, 미용실, 뷰티샵 심지어 커피숍에서도 이용하고 있으며, 요즈음에는 가까운 일본에서도 자동 네일프린터를 이용한 “셀프네일샵”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자동으로 네일아트를 프린트 해주는 네일프린터 는 국내에서도 수년 전에 소개된바 있다. 하지만 성숙되지 않은 국내 네일시장과 한 손가락씩 프린팅하는 초보적인 기술로 많은 호응을 얻지 못했었다.
“오토젯5.0”은 5손가락을 동시에 프린팅하는 것은 물론이고 사람마다 다른 손가락의 위치와 형태를 인식하는 자동감지시스템으로 단 5분만에 네일아트를 완성해준다.
전문 그래픽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3,000개의 디자인이 내장되어 있으며, 자체 카메라 와 스마트폰을 이용해 연인의 사진이나 또는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네일아트를 응용 하여 다양한 자신만의 디자인을 연출 할 수도 있다.
사용법은 쉽고 간단하여 누구나 셀프로 사용 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그 동안 인건비 부담으로 직원을 쓸 수 없었던 네일숍 이나 네일아트 자격증이 없어서 네일아트를 병행하지 못했던 미용실이나 뷰티샵, 염색방 사장님들에게도 네일프린터의 보급은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오토젯5.0” 가격은 대당 400만원이며, 1회 시술비용 10,000원에서 15,000원으로 하루 5명만 고객이 사용해도 두 달이면 기기 값을 회수할 수 있다고 한다. 오토젯네일 은 이번 사업설명회에서 네일프린터 렌탈을 원하는 업주에게 기기를 설치해주고 이익금을 분배 하는 샵인샵 가맹점 형태와 계약 지역에서 판매 독점권을 가지고 가맹점 및 네일 프린터를 필요로 하는 네일샵 및 뷰티관련 업종에 오토젯네일을 독점 공급하는 대리점을 모집한다.
대리점 창업비용은 2,000만원이며 월 1,000만원 이상의 수입이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대리점은 5평 정도 사무실만 있으면 되고 가맹점 개설 이나 판매처 연결 및 홍보는 본사에서 지원해 주기 때문에 누구나 오토젯네일 사업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오토젯네일 블로그(blog.naver.com/autoznail) 또는 전화(1566-1309)로 확인 가능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