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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마마시타(MAMACITA)', 2년 2개월만 컴백 멤번 전원 완전체 모습 기대 UP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8-2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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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마마시타(사진=SM엔터테인먼트)이미지 확대보기
▲슈퍼주니어마마시타(사진=SM엔터테인먼트)

그룹 슈퍼주니어가 2년 2개월 만에 컴백하면서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21일 SM엔터테인먼트는 슈퍼주니어가 정규 7집 '마마시타(MAMACITA)'로 컴백한다고 밝혔다. 슈퍼주니어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SMTOWN 페이지 등을 통해 카우보이로 변신한 슈퍼주니어의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슈퍼주니어의 이번 앨범은 2012년 7월 발표한 정규 6집 '섹시 프리 앤 싱글(Sexy, Free & Single)' 이후 2년여 만에 선보이는 것이다.

그간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슈퍼주니어-M, 슈퍼주니어 동해&은혁 등 다양한 유닛 및 개별 활동을 통해 활발히 활동해 왔다.

멤버 전원이 뭉치는 것은 2년여 만이기 때문에 이번 '마마시타' 활동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29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30일 MBC '쇼! 음악중심', 31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방송을 통해 컴백 무대를 선사한다.

슈퍼주니어의 정규 7집 앨범 '마마시타(MAMACITA)'는 오는 9월 1일 출시될 예정이다.

슈퍼주니어의 마마시타 컴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주니어, 긴 시간만에 돌아왔다", "슈퍼주니어, 흥해라", "슈퍼주니어, 2년 만에 컴백, 기계음으로 만들려나?", "슈퍼주니어 2년 만에 컴백, 돌아와줘서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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