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이국주 김우빈 식탐송, 언어의 마술사급 개사능력 자신감 충만한 비주얼까지?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8-22 17:1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이국주김우빈식탐송(사진='식탐송'광고영상,김우빈웨이보,더블유코리아)이미지 확대보기
▲이국주김우빈식탐송(사진='식탐송'광고영상,김우빈웨이보,더블유코리아)

요즘 대세 개그우먼 이국주와 배우 김우빈의 '식탐송' 영상이 공개되면서 팬들이 반응이 뜨겁다.

이국주는 자신의 식탐송을 자유자재로 개사하며 웃음을 유발, 김우빈을 비롯한 촬영 스태프 모두 수차례 촬영이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허니’는 “그대를 처음 본 그 순간~ 난 바로 먹지요~”라고 개사했고, ‘제주도의 푸른밤’은 “떠나요~ 둘이서~ 제주도~ 한라봉 먹지요~”로 개사해 누리꾼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국주의 식탐송은 개그맨들의 일반적인 정해진 유행어를 매번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매번 색다른 레퍼토리를 만들어 시청자들을 즐겁게 하고 있어 질리지 않고 항상 새롭게 보인다.

이국주와 김우빈의 식탐송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국주 김우빈 식탐송, 대세 남녀의 만남이군", "이국주 김우빈 식탐송, 이국주 요새 정말 최고다", "이국주 김우빈 식탐송, 이국주 요새 아주 핫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