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영화 '제보자' 유연석, "박해일 한버 더 생각해야 하는 하이개그 많이해"

황경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8-25 16:2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배우유연석(사진=한경DB)이미지 확대보기
▲배우유연석(사진=한경DB)

'영화 제보자 유연석 박해일'

배우 유연석이 박해일의 의외의 모습에 대해 입을 열었다.

유연석은 25일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진행된 영화 ‘제보자들’ 제작발표회에 참석, 박해일의 입담에 대해 “굉장히 과묵할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유연석은 “박해일 선배님이 의외로 장난이 많다. 존경하는 분이기 때문에 대하기가 조심스러웠는데 재미있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셔서 다가가기가 쉬웠다”고 밝혔다.

유연석은 이어 “하지만 가끔 농담이 진심인지 농담인지 판단하기 힘들 때가 있다”면서 “한 번 더 생각하면 웃게 되는 하이개그를 많이 하신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 제보자 유연석 박해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영화 제보자 유연석 박해일, 두 사람 연기 잘어울려", "영화 제보자 유연석 박해일, 둘이 많이 친한가봐", "영화 제보자 유연석 박해일, 영화 정말 기대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