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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내장증이란? 디스크 내부 문제가 생긴 것 꼭 초기 치료해야...이유는?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8-2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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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내장증이란(사진=SBS방송화면)이미지 확대보기
▲디스크내장증이란(사진=SBS방송화면)

디스크 내장증에 대한 주의보가 내려지면서 허리와 디스크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허리 디스크와는 다른 질환으로 디스크 내부에 문제가 생긴 것을 디스크 내장증이라고 말한다.

디스크란 척추뼈 사이에서 완충제 역할을 하는 구조물로, 이것이 튀어나와 신경을 누를 때 허리·목 디스크라고 한다. 반면 디스크 내장증은 디스크가 튀어나오지 않는다.

의학계에선 디스크 내장증이 초기 치료만 잘해도 통증을 완화할 수 있다고 본다. 그러나 만성으로 변할 경우 통증이 심해져 더 복잡한 치료를 해야 한다.

이럴 땐 고통의 원인을 찾아 차단하는 신경 성형술이나 고주파 감압 열 치료로 진통을 완화할 수 있다.

디스크 내장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디스크 내장증, 조심해야겠다”, “디스크 내장증, 뭔가 더 위험해 보인다”, “디스크 내장증, 수시로 검사 해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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