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하늬가 비욘세의 '싱글레이디' 무대를선보였던 지난 2011년 MBC '드라마 대상' 오프닝 축하공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당시 이하늬는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고난이도의 웨이브 동작을 소화하며 출중한 춤 실력을 발휘했다. 특히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화끈한 댄스로 네티즌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또, 이하늬는 뮤지컬 ‘시카고’에서 섹시한 댄스는 물론 탁월한 가창력을 뽐낸 바 있다.
이하늬 YG 연습생 출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타짜 신의 손(타짜2)'탑 최승현 이하늬 YG 연습생 출신, 그냥 연기자가 어울릴듯", "'타짜 신의 손(타짜2)'탑 최승현 이하늬 YG 연습생 출신, 몸매 후덜덜하다", "'타짜 신의 손(타짜2)'탑 최승현 이하늬 YG 연습생 출신, 가수보다 연기자가 오래가지"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