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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레이디스코드 고은비 사망 애도, "고인의 명복 빕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SNS 게재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9-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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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레이디스코드고은비사망애도(사진=수지SNS)이미지 확대보기
▲수지레이디스코드고은비사망애도(사진=수지SNS)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은비의 교통사고 이후 사망 소식이 들리면서 미쓰에이의 수지가 SNS를 통해 애도의 글을 게재했다.

3일 수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라며 '다른 분들도 얼른 하루빨리 회복하길 기도하겠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레이디스 코드는 3일 오전 1시30분께 영동고속도로 수원 방면에서 타고 있던 승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며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멤버 고은비가 사망했으며, 권리세 이소정은 중태, 애슐리 주니와 스타일리스트 등 4명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특히 레이디스코드는 지난달 7일 `KISS KISS` 발매 후 활동 중에 사고를 당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수지 레이디스코드 고은비 사망 애도,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수지 레이디스코드 고은비 사망 애도, 기도하겠습니다", "수지 레이디스코드 고은비 애도, 다른 멤버들 정말 슬퍼서 어쩌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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