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공식입장에 대해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일 '더팩트'와의 전화 통화에서 "수사가 진행 중인 부분이라 종결된 뒤에 구체적인 부분을 논의할 계획이다"며 "아직 선처에 대한 계획은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와 관련 이병헌아내 이민정 반응은 이번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로, 특히 이병헌 이민정은 지난해 8월 결혼한 신혼임에 불구하고 이같은 구설에 휩싸여 안타까움을 더한다.
과거 이민정은 지난 7월 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 인터뷰에서 남편 이병헌을 언급했다. 당시 이민정은 "이병헌은 남편으로서 훌륭하다"며 "곧 더워지니 삼계탕 내조에 도전하려고 한다"는 말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병헌 사건에 대해 누리꾼들은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멤버 다희 이민정 반응, 여자애도 잘못했지만 이병헌도 좀 문제가 있다",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멤버 다희 이민정 반응, 협박범 덜덜하네",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멤버 다희 이민정 반응, 문제가 많네",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멤버 다희 이민정 반응, 어린애들이 왜 저렇게 됐냐",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멤버 다희 이민정 반응, 글램 망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희가 소속된 걸그룹 글램은 지난 2012년 싱글 ‘파티(Party(XXO))’로 데뷔했으며, 멤버 다희는 엠넷 뮤직드라마 ‘몬스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