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레이디스코드 음원 1위, '지코 형' 우태운 불만토로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자" 화제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4-09-05 14:3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레이디스코드우태운지코형(싸진=우태운SNS)이미지 확대보기
▲레이디스코드우태운지코형(싸진=우태운SNS)

블락비 지코의 형이자 그룹 스피드 멤버 우태운이 레이디스코드 관련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4일 우태운은 자신의 트위터에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하는거지. 감정에 북받쳐 실현되는 말도 안되는 현상들. 그게 정말 그들을 위한것일까. 화가난다."며 "관심이란건 존재할때 가져야 더아름다운건데..왜 이제서야;; 제발좀..편히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게재했다.

이 발언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누리꾼들은 이 발언이 레이디스코드의 '아임파인땡큐(I'm fine thank you)'가 은비가 세상을 떠난 뒤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한데 대한 발언이라 추측했다.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우태운은 트위터에 게재한 글을 삭제한 뒤 "입 다문 놈이 중간은 간다. 다물자"라는 글을 게재해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한편 우태운은 3일 은비의 사망소식이 전해졌을 당시 "정말 남일 같지가 않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적어 동료의 죽음을 애도했다.

레이디스코드 우태운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레이디스코드 우태운 지코 형, 지코 형이라고?", "레이디스코드 우태운, 누구야?", "레이디스코드 우태운 지코 형, 결국 지웠네", "레이디스코드 우태운 지코 형, 삭제할걸 왜 올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