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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간부 2명, 20대 여성 성폭행 혐의로 긴급체포...UFG 기간 찜질방 갔다가

이영준 기자

기사입력 : 2014-09-0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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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간부2명(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공군간부2명(사진=방송캡처)

공군 간부 2명이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 기간 2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같은 혐의를 받은 공군 간부 2명은 지난달 27일 새벽 3시경 부대 인근 찜질방에서 20대 여성 1명을 잇따라 성폭행한 혐의로 현장에서 긴급체포 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혐의를 받은 간부 2명은 "음주 상태에서 찜질방에 갔다가 만취 상태의 여성이 먼저 성관계를 원했다"며 범행을 부인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공군 간부 2명, 말도 안돼는 일이다", "공군 간부 2명, 군대 왜이래", "공군 간부 2명, 훈련기간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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