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MBC '무한도전 라디오' 일일 DJ 정준하, 방배동 노라로 변신...특유의 콧소리로 청취자들 '폭소'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4-09-11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MBC무한도전라디오(사진=MBC무한도전트위터,무한도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MBC무한도전라디오(사진=MBC무한도전트위터,무한도전방송캡처)

'MBC 무한도전 라디오' 일일 DJ 정준하가 라디오에서 '방배동 노라'로 분해 화제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정준하는 일일DJ로 변신한 가운데 '방배동 노라'로 변신해 '정희에게'라는 시를 어 웃음을 자아냈다.

정준하가 쓴 '정희에게'는 '정오의 희망곡' 프로그램을 주제로 쓴 시로 정준하 특유의 콧소리로 시를 어 청취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정준하에 이어 노홍철은 오후 2시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정형돈이 오후 6시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진행한다. 유재석은 오후 10시 '타블로의 꿈꾸는 라디오'를, 하하가 새벽 12시 '푸른 밤 종현입니다'를 맡는다.

MBC '무한도전 라디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MBC '무한도전 라디오', 완전 재밌어요", "MBC '무한도전 라디오', 계속 했으면 좋겠네", "MBC '무한도전 라디오', 무도 완전 좋아", "MBC '무한도전 라디오', 정준하 시 읊을때 웃겨 죽는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