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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공효진, 1년만에 재회하며 결혼 임신으로 해피엔딩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4-09-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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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사랑이야'조인성공효진(사진=SBS'괜찮아사랑이야'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괜찮아사랑이야'조인성공효진(사진=SBS'괜찮아사랑이야'방송캡처)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공효진이 결혼과 임신으로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는 공효진(지해수 역)과 조인성(장재열 역)이 1년 만에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조인성은 공효진에게 "나 때문에 네 인생의 중요한 계획을 포기하지 마"라며 안식년을 가질 것을 권유했다. 결국 공효진이 안식년 휴가를 떠나며 조인성과 공효진은 잠정적으로 이별했다.

1년 후 공효진은 한국으로 돌아오자 조인성은 "진짜 그리웠다"고 말한 뒤 키스를 나누며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했다. 조인성과 공효진은 하룻밤을 보냈고 임신테스트기를 통해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

공효진은 "피임을 했어야 했다"고 불만을 드러냈지만 조인성은 "나 이제 아빠 된다"며 기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조인성과 공효진의 웨딩 화보가 비춰지며 두 사람의 결혼을 예고했다.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공효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공효진, 정말 재밌었는데 아쉽다",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공효진, 완전 잘 어울려",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공효진, 벌써 끝이라니 아쉽다",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공효진, 그래도 해피엔딩이어서 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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