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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노래하는 윤도현' 앨범명에 담긴 사연 알고보니 "내가 만든 사인" 눈길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4-09-16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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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노래하는윤도현(사진=디컴퍼니)이미지 확대보기
▲윤도현노래하는윤도현(사진=디컴퍼니)

윤도현 '노래하는 윤도현'이 눈길을 모은다.

16일 열린 솔로 미니앨범 '노래하는 윤도현' 기자간담회에 윤도현이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윤도현은 "'노래하는 윤도현'은 내가 만든 사인"이라고 밝혔다.

이어 윤도현은 "데뷔 초 '노래하는 윤도현'이란 사인을 만들었다"면서 "'노래하는 윤도현'만큼 나와 어울리는 것이 없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윤도현이 발표한 솔로 미니앨범 '노래하는 윤도현'은 윤도현의 솔로곡으로 꾸며진 앨범이다. '우리 사랑했던 시간만큼', '빗소리' 등 총 다섯 곡이 담겨 있다.

윤도현 '노래하는 윤도현' 소식에 누리꾼들은 "윤도현 '노래하는 윤도현', 윤도현 진짜 좋아", "윤도현 '노래하는 윤도현', 이번 앨범 흥하길", "윤도현 '노래하는 윤도현', 대박나세요", "윤도현 '노래하는 윤도현', 정말 어울리는 문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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